처음이 많은 시절,
한 줄씩 남겨 두어요
툭 남긴 한 줄마다 그날 나이가 같이 적혀요. 돌 전엔 ‘생후 10개월’, 돌부터는 ‘만 2세 3개월’처럼요.
식탁 잡고 서 있다가 손 놓고 세 발짝. 본인이 더 놀라서 털썩 앉음
불 끄고 누웠는데 먼저 “엄마 사랑해” 하고 돌아누움. 시킨 적 없는데
어린이집 첫날. 안 울고 손 흔들고 들어감. 신발장 앞에 나만 한참 서 있었음
아이 말 기록 · 가족 육아일기
아이가 한 말과 있었던 일을 한 줄로 남기면, 날짜와 그날 나이가 붙어 우리 가족 노트에 쌓여요.
광고 없음 · 남긴 기록 보관·내려받기는 언제나 무료
카톡나에게 보내기에 한 줄
메모장장보기 목록 사이에 두 줄
사진첩말풍선 캡처 몇 장
어떤 날은 적을 말이 넘치고, 어떤 날은 적을 게 없는 날이에요.
어린날은 그 한 줄들을 한 노트에 모아 그날 나이와 함께 묶어 둬요. 적을 게 없는 날엔 아이한테 물어볼 질문을 하나 건네요.
툭 남긴 한 줄마다 그날 나이가 같이 적혀요. 돌 전엔 ‘생후 10개월’, 돌부터는 ‘만 2세 3개월’처럼요.
식탁 잡고 서 있다가 손 놓고 세 발짝. 본인이 더 놀라서 털썩 앉음
불 끄고 누웠는데 먼저 “엄마 사랑해” 하고 돌아누움. 시킨 적 없는데
어린이집 첫날. 안 울고 손 흔들고 들어감. 신발장 앞에 나만 한참 서 있었음
일주일에 한 번, 아이 나이에 맞는 질문이 와요. 돌아온 대답을 그대로 적으면 질문과 함께 노트에 남아요.

카카오톡으로 초대하면 각자 계정으로 같은 노트에 적어요. 서로 남긴 기록엔 한마디를 덧붙여요.

세 돌 생일부터 해마다 같은 질문 12개를 물어요. 대답이 한 해씩 나란히 쌓여요.

말 트기 전 아기도 한 줄이면 돼요. 아이마다 노트가 따로 있어서 둘째도 그날 나이로 적혀요.

네, 한 줄이면 돼요. 사진은 남기고 싶을 때만 기록에 한 장 곁들여요. 사진첩은 처음 열 때 따로 동의를 받고, 동의하지 않아도 글 기록은 똑같이 써요.
아이마다 노트가 따로 있어요. 노트 위에서 아이를 바꿔 보고, 기록은 고른 아이 노트에만 들어가요. 나이도 아이마다 그날 기준으로 적혀요.
카카오톡으로 초대하면 같이 키우는 사람이 자기 계정으로 들어와 같은 노트를 써요. 비밀번호는 나누지 않아요. 서로 남긴 기록에 한마디를 덧붙일 수 있고, 노트는 같이 쓰는 보호자끼리만 봐요.
네. 지난 일도 그날 날짜로 남기면 그때 나이가 붙어요. 날이 기억나지 않으면 ‘달만 알아요’를 골라요. 메모장이나 카톡에 적어 둔 말도 한 줄씩 옮겨 적으면 그날 자리에 들어가요. 남긴 뒤에도 날짜를 바꿀 수 있어요.
지금 어린날의 기능은 모두 무료이고 앱 안 결제가 없어요. 남긴 기록을 보관하고 내려받는 건 언제나 무료예요.
기록 하나는 기록을 열어 ⋯ › 지우기를 누르면 노트와 내려받기에서 빠지고, 그 기록의 사진은 보관함에서 바로 지워져요. 설정 › 계정 삭제로 계정을 지우면 아이 정보, 기록, 사진, 덧붙인 말을 모두 지우거나 알아볼 수 없게 처리해요. 앱에 들어갈 수 없으면 계정과 기록 삭제 요청 페이지에서 요청할 수 있어요.
기록과 사진은 Supabase 클라우드(도쿄 리전)에 저장하고, 같은 가족 보호자만 열 수 있게 막아 둬요. 앱 오류 정보는 기록 원문과 이름을 가린 뒤 Sentry(독일 저장)로 보내고 30일 뒤 지워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있어요.